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설날 기차표 예매 실패하면 명절 내내 고생합니다! 매년 수백만 명이 몰리는 설 연휴 기차표, 오픈 30초 만에 매진되는 구간도 있다는 사실. 지금 바로 예매 전략과 꿀팁을 확인하고 원하는 시간대 좌석을 확보하세요.
설날 기차표 예매 오픈시간
2025년 설 연휴 기차표는 1월 15일 오전 7시부터 예매가 시작됩니다. KTX와 일반열차 모두 동일한 시간에 오픈되며, 코레일톡 앱과 PC 홈페이지에서 동시 접속이 가능합니다. 인기 구간인 서울-부산, 서울-대구, 서울-동대구 노선은 오픈 1분 이내 매진되므로 정확히 7시에 접속해야 합니다.
3분 완성 예매 성공전략
사전 준비사항 체크
예매 전날 밤 코레일톡 앱 업데이트를 완료하고, 회원 로그인 상태를 유지하세요. 결제수단은 미리 등록해두고, 동승자 정보도 입력해두면 예매 시간을 30초 이상 단축할 수 있습니다. 와이파이보다는 LTE 환경이 더 안정적입니다.
대체 노선 미리 검색
원하는 시간대가 매진될 경우를 대비해 출발 1시간 전후 열차를 2-3개 미리 검색해두세요. SRT 용산역 출발도 함께 확인하면 좌석 확보 확률이 2배 높아집니다. 특히 오전 6시대와 오후 3시 이후 열차는 비교적 예매가 수월합니다.
예매 실패 시 재시도 방법
첫 예매에 실패했다면 10분 간격으로 재접속하세요. 결제 미완료로 인한 자동 취소 좌석이 나오는 시간입니다. 또한 출발 3일 전부터 취소표가 대량으로 나오므로, 매일 오전 7시와 오후 7시에 재확인하면 원하는 좌석을 구할 수 있습니다.
숨은 할인 혜택 총정리
코레일 멤버십 회원은 설 연휴에도 적립금 사용이 가능합니다. 1만 포인트당 1만원 할인되며, 카카오페이나 네이버페이 결제 시 추가 1% 적립됩니다. 경로우대(만 65세 이상)는 30% 할인, 장애인은 본인과 동반 1인까지 50% 할인이 적용되니 예매 시 할인 조건을 꼭 선택하세요. 또한 4인 가족 동반 시 패밀리석을 이용하면 일반석 대비 약 15%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.
예매 실수하면 손해보는 함정
많은 사람들이 놓치는 중요한 포인트들을 미리 확인하고 예매 실패를 방지하세요.
- 중복 결제 주의: 결제 대기 중 새로고침하면 같은 좌석이 2번 결제될 수 있습니다. 결제 완료 화면이 뜰 때까지 최소 3분은 기다려야 합니다.
- 환불 수수료 확인: 출발 3일 전까지는 수수료 없이 취소 가능하지만, 2일 전부터는 5-10% 수수료가 발생합니다. 일정이 불확실하다면 일찍 취소하세요.
- 신분증 지참 필수: 예매자 명의 신분증이 없으면 탑승이 불가능합니다. 대리 예매 시 실제 탑승자 정보로 예매해야 하며, 모바일 승차권도 반드시 본인 휴대폰에 저장해야 합니다.
설 연휴 주요노선 소요시간
출발지에서 목적지까지 실제 소요되는 시간을 미리 확인하고 일정을 계획하세요. KTX 기준이며 일반열차는 약 1-2시간 추가 소요됩니다.
| 출발-도착 | 소요시간 | 성인 기준요금 |
|---|---|---|
| 서울-부산 | 2시간 30분 | 59,800원 |
| 서울-대전 | 50분 | 23,700원 |
| 서울-동대구 | 1시간 50분 | 42,400원 |
| 서울-광주송정 | 1시간 40분 | 38,600원 |